지난해 해외여행객은 2900만 명으로 올해는 처음으로 3천만 시대를 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해외여행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여행 중 사고나 도난 등을 대비해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하는 여행객은 가입률이 10%도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매번 보험을 새로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는데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든지 가입 해지할 수 있는 해외여행보험이 등장했습니다.
토스와 삼성화재가 손잡고 내놓은 토스 해외여행보험은 이런 불편한 점을 해소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대비 무려 41.7%나 저렴한 가격에 가입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격 혜택도 좋지만 특약 가입 시에는 해외에서 발생한 사고는 물론 항공기 및 수화물 지연, 휴대품 손해 등을 보장해준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토스 해외여행보험 보장내용을 살펴보면 미성년자, 성인, 70대로 나뉘어 있습니다. 토스 해외여행보험 가격은 3일 기준으로 실속형이 4440원, 든든형이 9240원, 고급형이 16050원입니다. 보험료 가격은 최대 90일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일수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토스 해외여행보험 가입방법은 토스 앱 → 우측 전체 메뉴 선 → 미니 보험 가입 → 해외여행보험(UPDATE)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토스 해외여행보험 보장 내용입니다.
토스 해외여행보험은 여행하는 동반인 중 대표자 한 명이 여러 사람을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 후 마음이 바뀌어도 여행을 떠나기 바로 전까지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한 점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